화산이 터지면 용암 말고도 뭐가 더 나올까요?
디디가 포포 선생님이랑 화산분출물 7가지를 살펴보고, 현무암과 화강암이 왜 다르게 생겼는지 알아내요.
마시멜로로 화산 실험까지 — 화산의 비밀을 디디랑 같이 들여다봐요.
안녕하세요, 와그작 패밀리의 디디예요.
오늘은 포포 선생님한테 들은 화산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요.
용암이 녹은 초콜릿 같다는 말, 저도 처음엔 못 믿었거든요.
화산이 터지면 뭐가 나올까 — 화산분출물 7가지
포포 선생님이 물었어요. “화산이 터지면 뭐가 나올까요?”
푸름이가 “용암이요!” 했는데, 그건 7가지 중 하나래요.
화산가스, 화산재, 용암, 마그마, 현무암, 화강암, 그리고 분화구까지.
용암은 마그마가 땅 위로 올라온 거고,
포포 선생님 표현으로는 “녹은 초콜릿처럼 흘러내리는 뜨거운 액체”예요.
화산재는 크기 2mm 정도의 작은 알갱이인데, 바람에 실려 비처럼 내린대요.
새롬이가 “돌가루가 비처럼 내리는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였어요.
WAGZAK JUMP에서는 이 7가지를 하나씩 터치하면서 살펴볼 수 있어요.
화면 속 화산이 분출하는 장면을 직접 관찰하는 거예요.
현무암과 화강암, 뭐가 다를까
둘 다 마그마에서 태어났는데 생김새가 완전 달라요.
현무암은 땅 위에서 빨리 식어서 만들어져요. 가스가 빠져나간 자리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고, 색은 어두운 검은색. 제주도 돌담이 바로 현무암이에요.
화강암은 땅속 깊은 곳에서 아주 천천히 식었어요. 그래서 알갱이가 크고, 구멍이 없고, 밝은 회색이에요. 건물 축대나 돌기둥에 쓰여요.
핵심은 식는 속도. 빨리 식으면 구멍이 생기고, 천천히 식으면 알갱이가 자랄 시간이 있는 거예요.
레슨에서는 터치 한 번으로 마그마가 식는 과정을 직접 조절해볼 수 있어요.
빨리 식히기, 천천히 식히기 —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거죠.
마시멜로 화산 실험 — 부모님과 함께 해봐요
이건 레슨 끝에 나오는 실제 실험이에요. 주방에서 할 수 있어요.
먼저 마시멜로를 알루미늄 호일로 화산 모양으로 감싸요.
빨간 딸기시럽을 넣고 — 이게 마그마 역할이에요.
코코아 가루를 살짝 뿌려도 좋아요.
부모님이 열을 가해주시면, 마시멜로가 녹으면서 딸기시럽이 부글부글 올라와요.
암석이 녹아 마그마가 되고, 밖으로 흘러나오는 과정을 그대로 재현하는 거예요.





















